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풀려 봄이 오나 했는데...갑자기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비(눈?)까지 오네요.
지난달 처음으로 부모님께서 나눔상자를 받으셨는데...너~무너무 좋아하시네요~
아버지께서 내장쪽에 질환이 있으셔서 생야채를 못드시는데 보내주신 야채들은 생으로 드셔도 좋다고 하세요~
아마 농약을 쓰지 않기 때문이겠죠?^^
청국장도 너무 맛있다고 하셔서 제 기분도 좋았답니다.
이렇게 좋은 음식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이번달 배송도 얼마 안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많이 기대가 되시나 봐요.
그리고 부탁드리고 싶은 것도 있는데.....

켁.....방금 나은이랑 얘기했는데 오늘이 배송이었다고.....ㅠㅠ
상자까지 다 준비됐는데 배송을 연기하셨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제가 미리미리 말씀 드렸어야 했는데 이렇게 글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된장이랑 고추장 드셔보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이런 저런 핑계로 글을 못 올렸네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죄송하고, 배송까지 연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콩세알의 12요원으로서 더욱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는 계속해서 날씨가 안좋다고 하는데,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조만간 율면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