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2월27일 28일 좋은세상 박신연숙샘과 함께 방문한 세딸 엄마입니다
저의 아이들은 도시생활만 하다가 처음으로 경험해 보는 냉이, 유채, 시금치 캐기등
넘 좋았구요. 하이라이트인 소원적어 불태우기는 저 또한 한해의 소원이 꼬~옥
이루어 지기를 희망했답니다.
집에 한사람만 와도 신경이 쓰이는데 허물없이 편안하게 맞이해 주셔서 불편함도
잊을 수 있었어요
인사가 늦어 죄송하네요
넘 넘 감사드리구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참 직접 담그신 막걸리 맛을 제대로 못 느끼고 와서 아쉽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삭 아삭 김치와 노릇 노릇 삼겹살과 함께 막걸리 한 사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