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 일기장
나눔이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 수 327
며칠 잠을 못 자 눈이 쾽한데 잠도 오지 않는 밤에.
까살스 연주를 듣는다. 까살스? 카잘스? 까잘스? 카찰스?
다음주 공권력 투입하여 측량을 진행한다 하네.
뒤숭숭한 하루.
수원으로 내려오면서 못 생긴 내 얼굴 불렀다.
8년 이상 불러보지 않던 노래였는데.
살짝 누구 누구 얼굴이 떠오르면서.
그 노래 흥얼거리니 한돌 노래가 줄줄 나오더라.
외사랑도 나오고 소도 나오고.
신형원 아줌마는 여전히 노래를 하고 있을까.
형 보이프렌드 창고에 있는 노래방 기계가 탐나는 밤.
소송 준비자료를 끝마치고나니 이마 옆구리가 넓어졌다.
옛 양수대교 습지에 가서 큰고니, 오리들 사진 찍었다.
걔네들하고 멀찌감치 떨어져 꿈쩍도 하지 않던 왜가리.
다들 도망가는데도 그냥 우두커니 미동도 없이.
니들은 도망가라,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그거 완전 꼴통, 독고다이.
오늘도 추웠다.
건강검진 진단서가 왔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높네.
커피를 많이 마셨나보다.
것도 괜찮다. 이마가 넓어지는 판에 그까이꺼쯤.
생각해보니까 배추, 무, 알타리무, 갓, 오이, 상추, 양상치, 애호박, 방울토마토, 양배추, 서리태, 고추, 옥수수, 감자는 키워봤던 거 같다.
그보다 풀을 더 잘 키웠다.
시금치를 뿌렸는데 골이 너무 깊었던지 겨올라오는 게 없더라.
정작 중요한 쌀나무는 물만 대보다가 끝났고.
잠이 언제 오려나.
이젠 이마가 시리다.
까살스 연주를 듣는다. 까살스? 카잘스? 까잘스? 카찰스?
다음주 공권력 투입하여 측량을 진행한다 하네.
뒤숭숭한 하루.
수원으로 내려오면서 못 생긴 내 얼굴 불렀다.
8년 이상 불러보지 않던 노래였는데.
살짝 누구 누구 얼굴이 떠오르면서.
그 노래 흥얼거리니 한돌 노래가 줄줄 나오더라.
외사랑도 나오고 소도 나오고.
신형원 아줌마는 여전히 노래를 하고 있을까.
형 보이프렌드 창고에 있는 노래방 기계가 탐나는 밤.
소송 준비자료를 끝마치고나니 이마 옆구리가 넓어졌다.
옛 양수대교 습지에 가서 큰고니, 오리들 사진 찍었다.
걔네들하고 멀찌감치 떨어져 꿈쩍도 하지 않던 왜가리.
다들 도망가는데도 그냥 우두커니 미동도 없이.
니들은 도망가라,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그거 완전 꼴통, 독고다이.
오늘도 추웠다.
건강검진 진단서가 왔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높네.
커피를 많이 마셨나보다.
것도 괜찮다. 이마가 넓어지는 판에 그까이꺼쯤.
생각해보니까 배추, 무, 알타리무, 갓, 오이, 상추, 양상치, 애호박, 방울토마토, 양배추, 서리태, 고추, 옥수수, 감자는 키워봤던 거 같다.
그보다 풀을 더 잘 키웠다.
시금치를 뿌렸는데 골이 너무 깊었던지 겨올라오는 게 없더라.
정작 중요한 쌀나무는 물만 대보다가 끝났고.
잠이 언제 오려나.
이젠 이마가 시리다.











시간되시면 권샘오실때 묻어서 오셔두되고...
보너스로 종국씨도 보여드릴수 있는데 ㅋ(잠깐씩이라도 매주 출석하는터)
누군 이마 시리고 누군 속 시리고 이래저래 시린날들이군요 ㅋ
이젠 게을러져서그런지 행복하지 않은 농사 짖기가 점점 어려워지는군요